208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by 조남수기자2020-05-21
208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5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자체 홍백전에서 백팀 4번 타자 나지완이 7회 말 1사 때 홍팀 박준표의 투구에 머리를 맞고 있다. 헬멧이 깨졌음에도 다치지 않은 나지완은 안정을 취하는 차원에서 대주자로 교체됐고 헤드샷을 던진 박준표는 연습경기를 참작한 심판이 더그아웃의 요청을 받아들여 퇴장 조치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