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이현덕기자2020-05-21
208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환자를 치료 중인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 최미래씨가 3일 코로나19 환자 전용 병동 근무를 마친 후 활짝 웃고 있다. 코로나19와 싸우며 착용한 방역용 마스크와 고글로 인해 생긴 주름살처럼 깊게 팬 상흔마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