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이성철기자2020-03-24
206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국내 확진자 3000명을 눈앞에 둔 28일 오후 고된 일과를 마친 구로구보건소 소속 의료진 안목주(29·여)씨가 밤이 내려앉은 선별진료소 천막 안에서 마스크를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안씨의 얼굴이 장시간 보호구에 눌린 자국으로 일그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