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by 박해묵기자2020-02-12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경제부총리를 역임하고, 야당 원내대표까지 지낸 김진표 의원. 그는 정치권이 ‘반대를 위한 반대’에 빠질때 민생은 힘들수 밖에 없다고 했다. 정치권 화두를 놓고 치열하게 싸울땐 싸우되, 민생을 위한 국회 본연의 일은 국회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밤에는 광화문에 가 투쟁을 하더라도, 낮에는 국회에서 민생을 챙겨야 한다는 ‘주국야광(晝國夜光)’의 그의 주창이 현 상황에서 시사점을 던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