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by 김태규기자2020-02-12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치열한 생존경쟁 갓 이소한 후투티 어린 새끼들이 경주 황성공원에서 머리 깃털을 세우고 어미에게 서로 먹이를 달라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접었다 폈다 하는 머리 깃털이 인디언 추장의 머리 장식을 닮았다 하여 일명 '인디언 추장새'라 불리는 여름철새 후투티는 빈 딱따구리 둥지나 나무의 구멍, 한옥 용마루 구멍등을 둥지로 이용 한 배에 5∼8개의 알을 낳아 번식하며 땅강아지등을 즐겨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