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by 오장환기자2020-02-12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2020 경자년(庚子年)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백약이오름 위로 해가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경색된 남북 관계, 한국 사회 분열과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부족 등이 백약이오름 둘레길의 ‘원’처럼 하나된 마음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