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by 이성철기자2020-02-12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가 작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8월 14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림의 날 행사에서 서글피 우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모습이 공연자의 안무에 맞춰 대형 스크린에 재생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김학순 할머니가 "내가 살아있는 증거입니다"라고 밝히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을 처음 세상에 알린 1991년 8월 14일을 기리고자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