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by 박해묵기자2020-01-21
204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인간은 그 자체로 디자인 작품이다” 포르쉐, AC밀란 건물 건축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대표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 파비오는“ 디자이너는 혼란 속 질서를 넣는 사람”이라며“ 틀을 깨는 미친 생각이 좋다”고 말했다. 15년 전부터 한국을 방문했다는 그는 지난해에도 강연을 위해 한국을 찾은 바 있다. 파비오는 “종종 한국 사람 스스로가 한국의 아름다움을 과소평가한다”면서 “한국은 긍정적 에너지가 많고 반짝반짝 하는 나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