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최진석기자2019-10-22
201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일본군 '위안부'가 매춘의 일종이었다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킨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오른쪽)가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대 연구실에 항의 방문한 한 시민단체 회원에게 멱살을 잡히고 있다. 2019.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