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by 지형준기자2022-10-26
235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무사에서 키움 김휘집이 두산 허경민의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김휘집의 한자 이름은 휘두를 휘(揮) 잡을 집(執)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