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by 김혜윤기자2022-07-21
234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이 치열한 전투를 벌인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최전방에서 복무 중인 유리(44)는 열흘간 휴가를 받아 집에 왔다. 부부로 16년을 함께한 아내 올하와 ‘두번째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