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송봉근기자2022-04-25
231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낮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마련된 사저에 도착해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하던 도중 '인혁당(인민혁명당) 사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던진 소주병이 깨지자 경호원들이 몰려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