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손형주기자2021-08-25
223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26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준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슛오프 끝에 일본에 승리한 한국 대표팀 김제덕이 일본 대표팀 방향을 바라보며 환호하고 있다. 김제덕 슛오프에서 10점을 쏘았는데 중심에서 3.3㎝ 떨어졌다. 일본 가와타의 화살은 5.7㎝ 떨어져 있어 2.4㎝가 한일전 승부를 가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