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박영제기자2021-03-25
218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마스크가 우리의 표정을 가린지도 벌써 1년, 얼굴 대부분을 가리고 다니며 의도치 않게 감정을 드러내지 못했다. 불편한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준 경북·대구 지역민의 노력 덕분에 안정세를 찾을 수 있었다. 26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치료제도 하나둘씩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코로나19가 종식돼도 마스크 없는 일상으로의 회복이 어렵다고 하지만, 마스크 없이 활짝 미소 짓는 우리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