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by 김지훈기자2020-09-24
212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인천에서 바닷길로 193㎞. 대한민국 최북단 섬 백령도에 여름이면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 둥그스름한 얼굴에 앙증맞은 지느러미를 가진 점박이물범이 주인공이다. 점박이물범은 휴식을 취하거나 백상아리 등 천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바위에 올라와 시간을 보내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