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김태규기자2020-06-23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번식기를 맞아 제주 중문에서 새끼를 기르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323-7호 매 암컷(아래)이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수컷이 사냥해 온 새를 공중에서 받기 위해 두발을 뻗고 있다. 송골매라고도 불리는 매는 텃새로 사냥의 명수이고 우리나라 해안 절벽이나 섬의 암벽등에서 번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