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박해묵기자2020-06-23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국립극장에서 현 국립극장장 김철호(왼쪽), 전 국립극장장인 배우 겸 연출가 김명곤을 만났다. 책임운영기관(2000년 1월)으로 체제 변화를 맞으며 민간 극장장 시대를 연 ‘최초’의 극장장 김명곤과, 예술가 출신 국립극장장 중 ‘최초’의 비연극인 출신 극장장 김철호의 배경엔 국립극장이 지나온 70년과 나아갈 30년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