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by 김기태기자2020-06-23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대전 유성구 대전보훈병원 1층 비접촉 면회 창구를 통해 아들 채희철 씨(65세)가 어머니 이은춘 씨(90세)를 만나 유리창에 손을 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요양시설의 방문을 자제하고 전화나 영상통화로 부모님의 안부를 묻거나 불가피하게 방문할 경우 유리창을 사이에 둔 비접촉 안심면회 방식을 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