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간자 창길선배

by 사진공동취재단2020-02-12
레간자 창길선배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3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늦은 저녁부터 새벽까지 팍팍한 현장이 잦은 요즘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새벽부터 비가 한가로이 내리는 공항 취재현장에서 조용히 취재중인 창길선배.

화려하진 않지만 간단한 그의 칭찬은 고단한 현장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20년차 선배들도 춤추게 합니다.

 

비오는 새벽부터 곳곳에서 취재하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